목포보훈지청은 올해 목포시 등 7개 시군에
사는 469명을 국가유공자와 유족으로
결정했습니다.
보훈지청은 군인 또는 경찰 공무원으로
전투나 공무수행 중 부상을 입어 장애가
생기거나 무공훈장을 받은 사람, 한국전쟁
참전자들의 국가유공자 등록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 국가유공자와 참전유공자 등
8만6천여명이 받은 보훈급여와 참전명예수당은
322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