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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 대비 ‘내 집 앞 눈치우기’운동 적극 전개

입력 2008-12-09 08:09:20 수정 2008-12-09 08:09:20 조회수 2

전라남도는 비닐하우스와 축사 그리고
교통두절이 예상되는 구간의 제설작업을 위한 민·관·군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스스로 안전을 확보하는
‘내집 내점포 앞 눈치우기 운동’을
오는 24일까지 집중 홍보할 계획입니다.

도내에서는 지난 5일 내린 폭설로
1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고 특히 지난 2005년 폭설 때는
고속도로가 막히고 비닐하우스 등이 무너져
6명의 인명피해와 2천8백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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