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학교인 목포대와 전남대가 등록금
인상 여부를 두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목포대와 전남대는 내년도 등록금 인상 여부에
대한 내부 논의를 거친 뒤 이달 말 쯤
등록금 동결 또는 인상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등록금 동결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고 정부에서도 각 국립대에 등록금
동결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져 동결로 결정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지역에서는 목포해양대와
호남대, 조선대, 조선이공대, 동신대등 5곳이
내년도 등록금을 올해 수준으로 동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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