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급식지원을 받은 대상이 만4천5백명으로 확대됐습니다. 급식 만족도 조사도 이뤄져 개선방안 마련이 추진됩니다. 목포시가 출향인사를 귀향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수도권 은퇴자 등을 대상으로 인구유입 홍보활동을 전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