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경제까지 불황에 빠지면서
광주,전남지역의 11월 어음부도율이
한달전보다 상승하는 등 기업 환경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점44%로 전달보다 0점12% 포인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전남서남권은 지난달 어음부도율이
0점47%로 전달보다 0점20%포인트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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