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가뭄을 대비한 저수지 준설사업이
62 퍼센트의 공정을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준설사업으로 배정된
7백6개소 가운데 33개 사업이 줄어
4백70억여 원을 들여 6백70여 개 저수지
준설 사업에 착수했고 현재
26개 준설공사를 마무리하는 등 62 퍼센트의
공정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저수지 준설 사업 가운데
농촌공사에서 추진하는 백여든네 개 사업은
연말까지 마치고
시군에서 발주하는 4백여든아홉 개 사업은
내년 2월까지 준공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