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내에서 온천 개발 가능지가
확인됐습니다.
오늘 목포시장실에서 열린
목포지역 심부지열자원,이른바 온천
탐사보고회에서
순천대 용역팀은 지난 3월부터 지질학적 조사를 벌여 북항 일대와 구도심 지역등 3곳이
온천 개발 가능지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이번 용역조사를 토대로
민간자본을 유치해 온천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모색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