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2009년도 학교숲 조성사업
시범학교 공모에서 16개 학교가 선정돼
전국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사단법인 생명의 숲
국민운동과 산림청, 유한킴벌리 공동으로
주최한 2009년도 학교숲 조성사업 시범학교
선정 공모에서 전남지역 16개 학교를 비롯해
전국 백아홉 개 학교가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시범학교는 한 학교에 3천만 원을
지원받게 돼 내년부터 3년동안 한 개 학교에
해마다 천만 원 상당의 수목 또는 현금을
지원받고 전문가로부터 나무와 숲에 대한
기술지원과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자문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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