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교육장학재단이 지역 인재들에게
11번째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오늘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목포지역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성적 우수학생
14명에게 각각 55만원씩의 장학금이
전달됐습니다.
홍제교육장학재단은
권이담 前 시장이 목포시장 재임기간동안 받은
봉급 전액을 기증해 지난 2002년 설립됐고
지금까지 백40명에게 7천 6백여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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