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복마을사업이 농식품부와 행안부 등
잇따른 정부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의
지방소도읍 육성사업 평가에서 완도군 완도읍이 ‘대상’, 구례군 구례읍이 ‘장려상’, 곡성군 곡성읍이 ‘우수기관’으로 각각 선정됐습니다.
또 농식품부 주관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평가에선 강진군 송월권역이 최우수상을
받는 등 행복마을과 설치 이후 해마다
정부 평가에서 각종 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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