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내년 예산에 장애인들의
일자리사업을 확대하는데 필요한 2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남도는 내년 예산에 25억원을 투자해
장애인 복지일자리 사업에 6백30여 명,
주민센터 행정도우미 사업에 백60여 명을
취업시켜 장애인에게 자립과 사회참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중증장애인에게
유형별 일자리를 발굴해 보급하는
복지 일자리 사업과 읍·면·동 주민센터
복지행정에 참여토록 하는 주민센터
도우미사업 등 2가지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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