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내년도 농작물재해보험료
지방비 지원예산을 대폭 확대해
농가 보험료 부담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아질
전망입니다.
전남도는 지방비 41억원을 확보해
국비 50 퍼센트를 뺀 농가부담 보험료
50 퍼센트 가운데 종전 10 퍼센트를 지원하던 지방비를 세 배로 확대해 농가에서는
20 퍼센트만 부담하게 됩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를 입은 농가에
보험금을 지급하는 정책보험으로,
가입대상 품목이 기존 과수 위주의 10개
품목에서 올해 고추, 콩, 감자, 양파, 수박 등
5개 품목이 추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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