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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 --이슈와 인물

입력 2008-12-18 08:11:18 수정 2008-12-18 08:11:18 조회수 5

◀ANC▶
지난 7월부터 사회적기업 육성법이
시행됨에 따라 전남도내에서도
인증기업과 예비사회적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실업률이 높아지는 추세속에 관심을 모으는
사회적 기업을 최진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사회적기업은 제품 생산을 위해 고용하는
일반 기업과 성격을 달리합니다.

◀INT▶ 이상면[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사회적기업은 고용하기 위해 생산하는 기업이고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일정한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입니다./

전국적으로 오는 2012년까지 천개 기업을
육성하고 도내에서는 백스무 개 기업을 세울
계획입니다.

◀INT▶ 이상면[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11월 말 현재 열 개 기업에서 560명이 고용돼 있고 연말에는 14,5개의 사회적기업이 설립될
전망입니다./

사회적기업의 근로자는 전국 평균
98만9천원씩을 받고 전 단계인
예비사회적기업도 같은 조건으로 1년에서
3년까지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습니다.

◀INT▶ 이상면[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 신청 전
단계로서 노동부의 일자리창출 사업 공모에
참여해서 현재 28개 업체에 867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사회적기업이 초창기
사회적 서비스 제공 형태에서
일자리 창출형으로 바뀔 것으로 전망합니다.

◀INT▶ 이상면[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1사 1사회적기업이나 전문 지식을 가진
은퇴자들의 활용이 적극적으로 필요합니다./

노동부에서 시행하는 이 사업은
보건복지가족부에서 맡고 있는
사회적 서비스 확충과 일자리 창출사업과는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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