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10년 넘게
추진되고 있는 목포시 중앙공설시장 재개발
사업이 내년 1/4분기에 착공될 전망입니다.
정종득 목포시장은 오늘
시의회 정례회 시정질의 답변을 통해
지난 1995년 건출물 안전 불합격 판정이후
추진되고 있는 중앙시장 재개발 사업은
늦어도 내년 1/4분기 안에는 착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시장은 건설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민간기업의 사업 참여가 어렵다고 전제하고
주택공사와 자산관리공사의 참여가
결렬될 경우에 대비해 시가 직접 개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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