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케이블카 사업 민간 추진위원회가
발족돼 사업 성공여부에 따라 유달산 케이블카
사업에도 여파가 미칠 전망입니다.
구례군은 군과 의회,주민등 40여 명으로
구성된 케이블 카 설치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지리산 온천에서 성삼재를 잇는
케이블 카 설치 작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민간추진 위원회는 지리산 케이블카가
탐방 기회를 넓히고 생태계 보호에도
오히려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환경단체는 생태계 훼손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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