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목포-홍도 초쾌속선 신규 면허 힘들 듯

입력 2008-12-21 22:10:16 수정 2008-12-21 22:10:16 조회수 1

신규 면허 불허처분을 둘러싼 법정다툼이
선사측 승소로 일단락됐지만 목포-홍도 항로에
새로운 초쾌속선 투입은 쉽지않을 전망입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목포-홍도 항로에
신규 면허를 내주기위해선 이 항로에 다니는
7척의 쾌속선 평균 탑재수익률이
35%를 넘어야하지만 현재 20%를 밑돌아
신규 면허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4월 10일자 해운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탑재수익률 산정때 예비선도 포함되고,
현대화된 선박에 대한 예외규정이 사라지는 등 신규면허조건이 까다로워졌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