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35분쯤 전남] 완도군 노화도
산양항 인근 해상에서 차량과 승객을 태운
철부도선에 있던 61살 백 모씨의 승용차가
바다에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55살 김 모씨가 사고 직후 차량에서 탈출해 구조됐지만 백 씨등 3명은
숨졌습니다.
해경은 배가 항구로부터 백여미터 떨어져
접안을 준비하던 중 백씨의 승용차가
출발해 바다에 빠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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