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을 맞아 전남지역 교회와 성당마다
각각 기념 예배와 미사를 갖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목포 등 전남 도내 성당에서는
오늘 오전 성탄 미사를 통해
아기 예수가 이 땅에 오신 뜻을 기려
온 세상에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원했습니다.
또 각 교회에서도
아기예수 탄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감사 예배를 갖고 아기예수의 사랑 정신 실천을 다짐했습니다.
성탄절인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곳에 따라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바다의 물결은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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