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언론관계법 강행 처리 의지에
대해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 경실련과 시민연대 등 시민단체 4곳은
오늘 공동 성명서를 통해 언론 관계법을
강행처리하려는 한나라당의 모습은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 법이 한나라당 뜻대로 바뀔 경우 특히
수익성이 떨어지는 지역의 방송사는 살아남기
힘들어 지역민의 목소리를 반영할 창구가
사라질 것이라며 언론노조의 총파업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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