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에 들어설 가칭 `장애인 희망타운'이
2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면서
탄력을 받게됐습니다.
장애인 희망타운은 2016년까지
국비*지방비와 민간자본 등 1천9억원을 들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는
'복지형 뉴타운'을 만들겠다며
전라남도가 지난 2007년부터 설립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실시설계 용역을 마치는대로
4월부터 기반조성사업을 시작할 방침이며
이에 앞서 29일까지 정식 명칭도 공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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