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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법,한미FTA 여야 '합의'처리 해야

입력 2009-01-02 22:05:03 수정 2009-01-02 22:05:03 조회수 2

전국 언론노조의 총파업 등을 촉발시킨
방송법과 한미 FTA법을 여야가 '합의'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오늘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 총회에서
"방송법과 한미 FTA법은 협상에서 2월 시기를
못박지 말고 '협의'가 아닌 '합의'처리
해야한다며 기타 모든 쟁점 법안도 기일을
정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의원은 "방송도 은행도 재벌에 주고
인터넷은 감시를 받아야 하고 마스크를
쓰는 것도 정부 허가를 받아야 하는 것"을
민주당의 반민주악법 저지 캐치 프레이즈로
활용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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