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기관단체들이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오전 현충탑 참배에 이어
도청 왕인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전남을 국가경제에 가장 필요한 지역으로
만들가자며" 새해 각오를 다졌습니다.
목포시 등 도내 22개 시군과
전남 체신청 등 각급 기관단체들도 시무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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