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기업도시 290만㎡ 개발행위 제한 해제

입력 2009-01-05 08:09:59 수정 2009-01-05 08:09:59 조회수 1

서남해안 관광레저 기업도시와 관련해
예정부지 내 일부 지역이
개발행위 제한지역에서 해제됐습니다.

영암군은
최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삼호읍 난전리와 용앙리, 산호리 일대
290만 제곱미터, 천 8백여 필지에 대해서
개발행위 허가제한을 해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해당 지역에 대한 개발사업이 늦춰지면서
재산권 행사를 제한받고 있는 주민들이
잇따라 민원을 제기하면서 취해진 조치입니다.

하지만 영암군은
현재 기업도시 개발계획이 수립되고 있는
예정지역 내 30만 제곱미터에 대해서는
개발행위 허가를
2010년까지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