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취업을 시켜주겠다고 속여 거액을 가로챈
56살 신 모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 2005년, 수협 직원을 사칭해
31살 이 모씨에게 접근한 뒤 직원으로 채용
시켜주겠다고 속여 2천 5백만원을 가로채는등
취업 알선과 대출 등의 명목으로 지금까지
6명으로부터 1억 2천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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