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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는 올해 농정이
큰 변화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의 2009년 업무계획 설명회에
앞선 기자 간담회를 최진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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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는 올해 예산 15조9천 억원 가운데
60 퍼센트인 9조6천억 원을 상반기에
집행합니다.
간척지를 대규모 농어업회사에 빌려줘
수출단지를 조성하고 정부 또는 민간이
유리온실을 만들어 농가에 임대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농식품산업 선진화를 위한 핵심과제로
농협중앙회 회장의 권한을 축소하고
조합원들에게 조합 선택권을 줄 방침이어서
지배구조가 대폭 바뀔 전망입니다.
◀INT▶ 정승[농식품부 식품산업본부장]
/ 도 단위내에서 자기 의사에 따라 조합을
선택할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농식품 유통구조 개혁 방안으로
시군 유통회사를 설립하고 직거래 통로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식재료와 가공식품까지 수출지원 대상에
포함하고 농수산기계 임대사업도 활성화 될
전망입니다.
농어업 재해보험 대상을 벼를 포함해
마늘 고구마 매실 등 스무 개 품목으로
확대하고 면세유 공급량도 30 퍼센트 가까운
90만 킬로리터를 늘립니다.
이 자리에서는 전라남도 제이프로젝트
예정 부지에 들어설
대규모 농업회사 법인의 부지 변경이
어렵다는 입장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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