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중공업 자금경색 이후
미지급금 발생으로 도산 위기를 맞은
일부 업체에 긴급 중소기업발전자금이
지원됩니다.
목포시는 시내에 있는
C&중공업 협력업체와 제조업체에 대해
업체당 3억원까지 융자 기간은 3년 이내로
모두 5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금융기관과 업체의 협약에 따라
대출금리를 적용하되 5%의 금리를 1년동안
업체에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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