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이 끊이지 않고 있는
서남해안에 해경 특수기동대가 추가로
배치됩니다.
목포해경은 신임 특수기동대 8명을
천 톤급 이상 경비함에 배치해 불법조업
외국 어선의 진압과 해난 구조 등의 임무를
수행하도록 했습니다.
해경 특수기동대는 중국어선 검문 도중 숨진
故 박경조 경위 사건 이후 창설돼 백60명
규모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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