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아동원은 오늘 낮 12시
한울문화회관(구 호성웨딩홀)에서
김미자 사무국장이 지난 해 말
푸른성장대상 복지부문상을 받은 기념으로
시내 6개시설 중고생과 아동원 원생들에게
점심을 대접하고 있습니다.
목포아동원 김미자 사무국장은
지난 20여 년간 하루도 목포아동원을 떠나지
않고 헌신적으로 아이들을 볼봐
목포의 테레사라는 별칭을 얻었고
지난 해말 보건복지가족부로부터 청소년
복지부문 푸른성장 대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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