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새 정부의 공공기관 인력감축
조직개편 방침에 따라 전남 841명등
전국 지자체 일반직 정원이 9천700여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의 각 지방자치단체가
행정안전부 권고안에 따라 추진키로 했던
감축계획 인원 1만 360명의 94%에 달하는
것입니다.
서울시가 천799명을 줄였고
경북 천38명,전남 841명,강원 709명,
경남 699명, 충남586명, 전북 583명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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