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설을 앞두고
도민들에게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늘(12일)부터 20일까지 도내 유통축산물
특별 수거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검사 대상은 도내 축산물작업장과
식육가공업체 등 32개소에서 생산 또는
유통 중인 식육과 식육가공제품 등입니다.
이 기간동안 살모넬라와
대장균 O-157(공일오칠) 등 축산식품에 대한
병원성 미생물 검사는 물론
제품별 성분규격이 기준에 적합한지 또는
유해 잔류물질이 함유되었는지 등을
검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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