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남부지역의 건축허가 면적이
9개월 연속 줄었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가 발표한 지난 해 11월중 서남부지역 실물경제동향에 따르면
목포시 기준 건축허가 면적은
8천3백 제곱미터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33 퍼센트가 줄어드는 등 지난 해 3월 이후
9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수출은 4천8백만 달러로 선박 수출 증가에
힘입어 17 퍼센트 늘었고
소비수준을 나타내는 대형할인점 매출은
2백12억 원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16 퍼센트 이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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