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농어촌 뉴타운 건설 계획에 따라
전남도내 6개 후보지에 대한 실사가
이뤄집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내일(13일)부터 16일까지
농어촌공사와 대학교수 등 8명으로 구성된
실사반이 함평군 오두, 진도군 군내,
강진군 송덕, 화순군 죽청, 장성군 유평,
여수시 장척 등 6개 후보지를 놓고
실사를 벌입니다.
정부가 시범적으로 5개 지구를 조성할
농어촌 뉴타운은 전국에서 14개 지구가
신청했고 입주 수요와 부지확보, 소득연계사업
등의 기준에 따라 오는 23일쯤 최종
대상지가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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