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문화방송은 기축년 첫 시청자위원회의를
열고 소외된 이웃에게 더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경기침체가 깊어지고 있지만
역발상과 같은 창의적인 노력으로 위기를
극복하자며 위원들 스스로 사랑의 연탄배달과
같은 봉사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목포문화방송은 어려운 시기에
인력도 줄었지만 지역민에게 다가서는
프로그램을 제작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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