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목포시의원 뇌물 수수 의혹에 대한
수사가 제자리에 머물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해 11월말부터
목포시의회 A의원이 율도 상수도 공사 등
목포시 발주공사를 특정 건설업체가 맡게
도와주는 대가로 업체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의원 사무실과 건설업체,
시청 등을 대대적으로 압수수색하고도 두 달
가까이 특별한 혐의점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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