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나로 우주센터에서
인공위성 발사를 앞두고 진행중인
성능실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나로우주센터는
오는 6월 국내 첫 제작 소형 위성 발사체인 KSLV-1을 우주로 쏘아올린 발사대 성능실험이
이달 현재 70% 이상 완료돼
모든 실험이 완료되는 다음달쯤이면
인증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발사 로켓에 대한 개발 업무를
모두 마치고 발사 시험과 검증작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이르면 3월쯤 실제 발사체가
러시아에서 들어와
조립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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