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원도심 특화거리에
입점한 상가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원도심 활성화 지원조례에 따라
보조금 지원 대상구역인 특화거리에 입점한
점포는 작년말 천 80개로 지난 2006년
천 39개보다 4% 증가했으며 최근 입점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원도심 특화거리에 들어서는
점포에 대해 심사를 거쳐 수리비와 임대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24개 상가에 2억 3천여만원을
지급한 데이어 올해 4억 3천여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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