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에 아파트 미분양이 속출하는
가운데 주공의 '아파트 매입.임대사업'이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연말 주공이 미분양 상태인 목포
신안인스빌 아파트 전용면적 85㎡ 200호를
매입해 임대신청을 받은 결과 64%만
신청하는 데 그쳤습니다.
주공의 아파트 매입.임대 사업은
지방의 미분양 아파트 해소를 위해 시행
하는 것으로 시행전 관심이 높았던 것보다
신청이 저조한 것은 최악의 경기침체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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