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종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남도 전통 미술관'이 들어섭니다.
진도군은 남종화의 본산인 운림산방 인근에
전체면적 2천 제곱미터 규모의
남도 전통 미술관을 다음달 착공해 올해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남도 전통 미술관에는 소치 허련과 화맥을
이어온 작가들의 작품
전시실, 그림 체험실, 경매장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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