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겨울철 별미 매생이 채취가 한창입니다.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면서 한 겨울 어가의
수익증대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축산농가 사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전라남도가
청보리 등 사료작물 재배면적을 지난해보다
2배이상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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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1-19 08:10:52 수정 2009-01-19 08:10:52 조회수 1
요즘 겨울철 별미 매생이 채취가 한창입니다.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면서 한 겨울 어가의
수익증대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축산농가 사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전라남도가
청보리 등 사료작물 재배면적을 지난해보다
2배이상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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