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국가대표 상비군이 15년째 목포에서
겨울훈련을 하고 있는등 목포시가 동계전지훈련
메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번 설 명절에는 설 당일 오후부터 귀경길
정체가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에서
서울가는 길이 9시간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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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1-19 08:10:53 수정 2009-01-19 08:10:53 조회수 2
육상국가대표 상비군이 15년째 목포에서
겨울훈련을 하고 있는등 목포시가 동계전지훈련
메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번 설 명절에는 설 당일 오후부터 귀경길
정체가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에서
서울가는 길이 9시간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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