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전문 통상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을 위해 통역과 번역 지원사업을 내일부터(20일) 확대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 해(2008년) 수출액이
천만 달러 이하인 수출 중소기업과 수출을
준비하고 있는 내수기업으로, 올 1월 현재
본사나 공장이 전남에 있어야 합니다.
지원 내용은 제품설명서,제안서, 협약서 등
수출 관련서류 번역과 바이어 방문, 수출상담, 계약 체결에 필요한 전문 통역비용 등의
일부이고 지원한도는 회수에 관계없이
한 업체에 지난 해보다 10만 원이 많은
50만 원 이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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