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세관은 중국산 가짜 명품 등을 판매한
혐의로 51살 박 모씨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등은 지난해 9월, 중국에서 가짜 명품
가방과 선글라스, 시계 등 771점을
대량으로 구입해 국내 의류 도매상가 등에서
상품당 3~4만 원의 차익을 남기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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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1-20 19:05:36 수정 2009-01-20 19:05:36 조회수 2
목포세관은 중국산 가짜 명품 등을 판매한
혐의로 51살 박 모씨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등은 지난해 9월, 중국에서 가짜 명품
가방과 선글라스, 시계 등 771점을
대량으로 구입해 국내 의류 도매상가 등에서
상품당 3~4만 원의 차익을 남기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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