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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무안군 모 농협 조합장 내사

양현승 기자 입력 2009-01-21 08:10:10 수정 2009-01-21 08:10:10 조회수 2

검찰이 무안군의 한 농협 조합장의
인사 비리에 대한 내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무안군의 한 농협
조합장이 재직하면서 인사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았다는 첩보가 입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검찰이 목포 수협의 내부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도 진행하고 있는 등 조합장
선거를 앞둔 지역 농*수협에서의 잡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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