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목포지역 한우가격이
지난 해 수준을 밑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목포지역 한우의 소비자 가격은
지난 14일 백 그램 기준으로
등심이 5천4백80원, 양지가 3천2백 원으로
지난 해 1월의
등심 6천4백 원, 양지 3천3백 원선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등심은 지난 해 최저 수준인
8월 초 5천9백 원보다 낮은 가격이어서
이달들어 서울 도매시장의 한우 가격이
회복세를 보이는 것과 다른 양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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