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희망 2009 나눔캠페인의
사랑의 온도가 90도를 넘어섰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에 따르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어제(20일) 현재
‘희망 2009 나눔캠페인’모금 결과
천9백1억 원을 모금해 모금 목표인
2천85억 원까지는 184억 원을 남기고 있습니다.
지역별 나눔 캠페인의 사랑의 온도는
전북지회 94점7도, 충북지회 93점3도, 대전과 전남지회 90점6도, 서울지회 90도로
목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는 반면
대구지회는 64점1도, 광주지회는 77점5도 등으로 아직 낮은 모금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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