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30분쯤 해남군 송지면의
한 도로에서 52살 이 모씨가 몰던 이스타나
승합차가 도로 옆 5미터 아래 밭으로
추락해 이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반대편 차선을 넘어 추락한
점으로 미뤄 이 씨가 졸음운전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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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1-22 19:05:16 수정 2009-01-22 19:05:16 조회수 3
오늘 오후 1시 30분쯤 해남군 송지면의
한 도로에서 52살 이 모씨가 몰던 이스타나
승합차가 도로 옆 5미터 아래 밭으로
추락해 이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반대편 차선을 넘어 추락한
점으로 미뤄 이 씨가 졸음운전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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