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오늘(22일) 농업인들의 영농비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사료의 공급가격을
지난 해보다 평균 5%, 시설원예 자재는
5에서 8퍼센트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사료값은 다음 달 초부터
평균적으로 1㎏에 25원씩 인하되고
비닐하우스용 필름 가격은 평균 6점3%,
파이프는 6점7% 내립니다.
농협은 또 사료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올해 특별 사료구매자금 1조 원을
연 1%의 낮은 이자로 2년에서 3년동안
축산농가에 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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