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맞아 소외된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목포 사랑의 교회에서 몽골과 베트남,
중국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 백5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오늘 열린 행사에서는
떡국이 제공되고 제기차기와 닭싸움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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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1-26 22:05:17 수정 2009-01-26 22:05:17 조회수 1
설을 맞아 소외된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목포 사랑의 교회에서 몽골과 베트남,
중국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 백5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오늘 열린 행사에서는
떡국이 제공되고 제기차기와 닭싸움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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