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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사들 워크아웃 시작

입력 2009-01-28 22:05:27 수정 2009-01-28 22:05:27 조회수 1

1차 구조조정 대상으로 선정된 건설사와
조선사에 대한 워크아웃 즉, 기업개선작업
개시 여부가 오는 30일까지 대부분 결정됩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오늘(28일)과 내일(29일) 각각 신일건업과
진세조선에 대한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열어
워크아웃 개시와 실사 여부를 결정하고
우리은행은 내일(29일) 풍림산업, 우림건설,
삼호, 동문건설에 대한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개최하며 산업은행도 내일 대한조선에
대한 워크아웃 여부를 결정합니다.

D등급으로 퇴출 판정을 받은 시앤중공업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화재의 요청으로
오는 30일 퇴출 여부가 결정되며, D등급을
받은 대주건설은 곧 청산 또는
법정관리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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