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여파로 지역 업체들의 2월 업황도
부진을 면치 못할 전망입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319개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제조업과 비제조업의 BSI,기업경기실사지수가
기준치 100의 절반 수준대에 그쳐 부진이
여전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경기실사지수는 기준치 100보다 낮을수록
비관적 전망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